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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영씨앤디, 신월동 477-3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신영씨앤디, 신월동 477-3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 서울 양천구 신월동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 171가구 규모 신축단지 조성
- 안양8동에 이어 연이은 성과 ... 소규모 정비 사업 신흥 강자로 부상
신영씨앤디는 지난 20일 열린 신월동 477-3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조합장 지근숙)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동 477-3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4층, 3개 동, 아파트 1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사업지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과 5호선 신정역이 인접해 있으며, 여의도, 종로, 마곡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신월IC와 가까워 신월여의지하도로를 통한 여의도 방면 이동도 편리하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양강초·양강중이 위치해 교육 여건이 양호하고, 목동 학원가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더불어 계남근린공원과 서서울호수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신영씨앤디 관계자는 “철저한 품질 관리로 신영지웰 브랜드에 걸맞은 단지를 구현하겠다”며, “조합원들의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 주거 만족도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신영씨앤디는 국내 대표 디벨로퍼 신영그룹의 시공 계열사로, 60여 년의 업력을 지닌 건설명가다. 지난 8월 수주한 안양8동 삼아연립주변지구 가로주택정비사업에 이어 이번 신월동 가로주택정비사업까지 연이어 성과를 거두며, 소규모 정비사업의 신흥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력과 안정적인 사업수행능력을 바탕으로 도시정비사업의 선도기업으로서 업계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